Wireless BMS Solutions for Battery
Meet the energy of the future with innovative BMS semiconductor technology
We produce battery semiconductors maximizing energy efficiency with advanced technology and strive to constantly innovate for the sustainable future.
Our services
Anabatic Semi leads the innovation of battery management systems.

Core Values of Anabatic Semi
With creative ideas and innovative technologies, Anabatic Semi values trust not only from the market and customers for our products and services, but also among ourselves.

Mission Statement
We are committed to developing and delivering semiconductor products and solutions for Battery Management Systems (BMS) to the market, which our customers can fully trust and rely on, using innovative technologies based on creative ideas.

Vision
Our vision is to become a world-leading company providing the best total Battery Management System (BMS) solutions for the market.
news
News published in the press
2026년 03월 30일
국내 배터리 관리시스템(BMS) 반도체 전문 스타트업 아나배틱세미가 총 150억원 규모의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투자자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벤처투자, JB인베스트먼트가 후속 투자에 참여했고 신규 투자자로 IBK기업은행, iM투자파트너스, 에코프로파트너스 등이 합류했다.
2026년 03월 19일
㈜아나배틱세미(대표 정세웅)는 반도체 설계 역량과 배터리 시스템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동시에 보유한 인력들이 포진한 국내 팹리스 스타트업이다.
전기차(EV)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의 급격한 성장에 발맞춰 BMS(배터리 관리 시스템) 반도체를 전문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말 아날로그 설계 전문 회사 합병을 통해 아날로그 설계 역량 또한 대폭 강화했다.
2026년 02월 18일
“배터리 효율을 끌어올리지 못하면 피지컬 인공지능(AI) 시대 주도권을 잡을 수 없습니다. 그 출발점은 배터리관리시스템(BMS) 반도체입니다.”
삼성 스마트폰의 두뇌를 만든 주역인 정세웅 아나배틱세미 대표(64)는 지난 13일 60대에 창업한 배경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서울대 전자공학과 출신인 정 대표는 미 콜로라도대에서 전자공학 박사학위를 받은 뒤 1993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20년 넘게 삼성에서 일했다.
2025년 11월 14일
코아시아 자회사 코아시아세미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반도체 설계 기업 아나배틱세미와 무선통신칩(wCP)의 베이스밴드 시스템온칩(Baseband SoC)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2025년 10월 27일
국내 팹리스 반도체 기업 아나배틱세미가 전기자동차 및 ESS(에너지저장장치)에 쓰이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의 핵심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차세대 반도체를 선보였다.
2024년 12월 17일
이차전지 검사 진단 전문기업 민테크는 대전 민테크 본사에서 배터리관리시스템(BMS)용 반도체 설계 제조 전문기업 아나배틱세미와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2024년 10월 15일
글로벌 배터리 관리시스템(BMS) 시장에 진출하는 아나배틱세미(대표이사 정세웅)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